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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에 드는 대사 구절 어쩌고를 도토리해둡니다
씹덕티나서 출처는 안 적었는데
궁금하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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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네가 알려준 거잖아. 사랑이라는 것을. 그런데 오히려 네가 이해하지 못하면 어떡해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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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다시 한번... 딱 한 번만 더 너희들을 만나고 싶어...!!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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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걸 질문이라고 하냐. 못 죽일 이유가 없는데? 시체 위에서 탭댄스도 가능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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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슬퍼할 일 같은건 사실 아무것도 없어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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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평범한 인생에도 그 혼에는 소중한 의미가 담겨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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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 하나하나가 중요한 여행이고 모두가 내 인생이야."
"고작 그런 것을 위해 살아 있는 줄 알아?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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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왜냐하면 이미... 모두 지나가버린 일인걸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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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어때? 너희도 여기에서 살지 않을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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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또 넷이서 지내자. 응?"
"이게 갖고 싶다면 빼앗아가라, 상위 존재여!! 너희 같은 거물이 그런 사소한 행위를 할 수 있다면!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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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너 같은 사람... 전혀 내 취향 아니야. 하지만 가족이라고 생각해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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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진정해... 금방 화를 내는 건 나의 나쁜 버릇이야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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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죄송합니다, 스승님... 제가 너무 늦게 왔죠... 고맙습니다... 정말 고맙습니다..."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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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뭣 때문에 살아있는가...? 분명히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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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If it were you, could you have found another way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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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With your strength, could you have held fast to that which is dear without sacrifice?"
"If bloodshed will save my subjects, then I will become history's most brutal queen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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