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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에 드는 대사 구절 어쩌고를 도토리해둡니다
씹덕티나서 출처는 안 적었는데
궁금하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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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You may know failure, and burning regret... but these too shall become beacons to guide you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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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And wherever your journeys take you, keep me close to your heart, will you?"
"Fear not. You will all live on.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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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So press on. Press on, and don't look back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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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matter how far / How you go / How short it may la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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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nture life, Burn your dread
"그래, 무서워… 당연하지. 근데… 그렇게 말해 봤자 무슨 소용이야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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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나는 살아야만 한다고!"
"나는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 두고 싶다. …그것이 미래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니까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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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'선택받지 못한 선택지'에 미련을 갖는 것은 인간이 짊어진 숙명이니까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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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…그렇다고 해도 역시 후회는 하고 싶지 않아. 이게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."
"무엇보다 나는… 네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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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너는 내 소중한 사람이니까…"
"누구든 목적을 잃기도 하지. 하지만 그러면 다시 찾으면 돼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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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찾지 못한다면 목적을 바꿔도 되지. 찾는 것을 목적으로 삼아도 된다."
"살거나 죽는 건 남한테 배울 수 있는 게 아니거든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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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지만 살아 있는 한 뭔가를 선택해야 해…"
"다시 말해 나는… 나도, 너도, 모두… '태어났다'는 사실이 삶의 의미인 거야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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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에겐 돌아갈 곳이 없다고 생각했지만… 그건 다른 누군가가 마련해 주는 게 아니에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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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장소가 제가 돌아갈 곳이 되는 거죠."
"언젠가는 반드시 이별이 찾아오는데 어째서 사람은… 이어지길 바라는 걸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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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인생에서 다시 돌아오는 건 아마 없어. 지금 네가 있는 자리에만 매달리면, 그게 네 전부가 되고 말거야… 나처럼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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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…그러니까 너도 하고 싶은 걸 찾아봐."
"누군가를 증오하는 동안에는 일어설 수 있었어… 그래서, 난…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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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난, 혼자서 살아가는 게 무서웠던 거야…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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