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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에 드는 대사 구절 어쩌고를 도토리해둡니다
씹덕티나서 출처는 안 적었는데
궁금하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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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뭐, 인생은 뭘 하든지 간에 큰 거 한 방만 노려선 안된단 거지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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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착실하게 준비해서 기회가 올 때까지 차분히 기다리다… 이때다 싶을 때 한 방 날리는게 진정한 슬러거란 말씀."
"만약 네가 살다가 좌절하더라도… 어른이 된 뒤에도 바로잡을 수 있다는, 그런 모범이 되겠어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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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게 내가 너에게 보여줄 수 있는… 최고의 한 방이 아닐까?"
"망설임, 주저함, 혼돈스러운 색채라도 그것 또한 「아름다움」일 테니까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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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러니까 너도… 아름답게 살아. 그 삶을 또 내게 보여줘."
"내년에도 다시 봄이 온다… 제자리에서 빙빙 도는 것 같은 세상이지만… 무언가가 변했다고 생각하지 않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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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비록 조금씩이라도!"
"이 길이 결승선에 이어져 있다는 보장은 없어. 하지만 그런건 어떤 길이든 똑같잖아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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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지만 거기서 얻은 아픔도,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도, 제게는 전부 소중해요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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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나 원… 상냥함도 이 정도가 되면 정신병이군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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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너는 정말로 내가 꿈꿔온 그대로의 사람이었어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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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좋아, 어차피 처음부터 이쁨받는 타입도 아니잖냐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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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좋은 제자를 둬서 참 기쁘구나. 조금만 더 스승으로 있게 해다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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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끝까지 내가 함께 해줄게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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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m a shape shifter / Have no face to sho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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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ease don't take off my mask / My disguise
世界平和を願っています / 願ってない奴はボコしま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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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평화를 바랍니다 / 바라지 않는 녀석은 두들겨 놓겠습니다
"今さら信頼も 何もないよ / 三年前のあのときにすでに僕たちの関係は終わってたん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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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제와선 신뢰도 뭣도 없지. 3년 전 그때 이미 우리의 관계는 끝났던거야."
嗚呼 夜の空 見えてる星たちがいつの日か / この手の届く 距離まで近づいたとしたら / 嗚呼 そのときは / 隣に寄り添う星になろ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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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하늘 보여오는 별들이 언젠가 이 손이 닿을 거리까지 다가온다면 / 그때는 곁에 서로 기대는 별이 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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