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그인
회원가입
재생
정지
맘에 드는 대사 구절 어쩌고를 도토리해둡니다
씹덕티나서 출처는 안 적었는데
궁금하시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
?
ちっぽけな星の 愛しい君へ / 何度でも生まれ変わる / 那由多の迎えを
+
입력
→
자그마한 별의 사랑스러운 너에게 / 몇번이고 다시 태어나는 / 나유타의 마중을
"그랬더니 네가... 너무 보고 싶어서..."
+
입력
"다시 태어나도 나를 좋아해줘."
+
입력
"과거는 바꿀 수 없고, 갈 곳은 미래밖에 존재하지 않아요."
+
입력
→
"하지만 과거가 없다면 현재도 미래도 없었을테니까요."
"난 이 녀석도 저 녀석도, 다 좋아했어. 그래서 전부 주우려 했지. 그리고 전부 어중간해졌고, 전부 잃었어."
+
입력
→
"그리고, 지금부터 "또 하나 잃는"거야."
さよならまであなたのそばにいたい / その日が明日来ても惜しくはない
+
입력
→
헤어질 때까지 당신 곁에 있고싶어 / 그 날이 내일 온다고해도 아깝지않아
"왜 일이 이렇게 되는건데!! 내가 대체 얼마나 나쁜 짓을 했던거냐고!!!!"
+
입력
"하지만 말이지, 그럴 때마다 계속 허무하고 슬픈 생각을 반복하면, 난 정신을 멀쩡히 유지할 수 없다고!"
+
입력
"이야기가 끝나고 그 후에 그들이 어떤 얼굴을 할 것인가. 그건 본인들 만의 것이야."
+
입력
→
"엿보는 건 촌스러운 일이라고."
"만약 제가 다시 태어난다면 건강할 때도 병들었을 때도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 다시 겨뤄주실 수 있겠습니까?"
+
입력
→
"그래, 좋다. 몇번이고 죽여주마."
"나에겐 잃을 것이 있지. 그것 말고는 어떤걸 잃어도 된다."
+
입력
→
"나는 그녀석만 있으면 충분하다."
And now, as we are called to sleep, he beams. And I know - I know it is because of you.
+
입력
→
Thank you.
"죽어, 죽어, 죽어, 죽어, 죽어!"
+
입력
→
"뒈져라, 뒈져라, 뒈져라, 뒈져라, 뒈져라, 뒈져라!"
"너희 '인류의 적'은 모르겠지만 운명이란 항상 인간의 손이 닿는 곳에 존재한다."
+
입력
"난 말이지,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했었어."
+
입력
→
"앞으로도 잘 부탁해, 라고."
처음
1
2
3
4
5
6
7
맨끝